저게 지금 몇번째야?


최근에 신고한 적 없음


전에는 지가 쓴 댓글 지가 지워놓고 아줌마가 지웠다고

치졸함의 끝판왕이라고 글 올리고 누명 씌우더니

이젠 지가 쓴 게시글을 지가 삭제하고

아줌마가 신고삭했다고 누명씌우네


쟤 왜 저렇게 사냐?

분탕 인생도 한심한데 

그것도 모자라 남한테 남한테 계속 씌우고 있네


아직도 다중이라고 하고

계속 그렇게 죄 많이 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