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故 마이클 잭슨이 떠난 지 16년이 지났다.
故 마이클 잭슨은 지난 2009년 6월 25일 미국 LA 근교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50세.
마이클 잭슨 사망은 주치의가 처방한 진정제와 수면제 프로포폴 급성중독이 원인이었다. 2011년 주치의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 섰고 과실 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마이클 잭슨은 재키 잭슨, 티토 잭슨, 저메인 잭슨, 말론 잭슨과 함께 1964년 잭슨 파이브 막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1979년 솔로 1집 '오프 더 월' 이후 스타덤에 올랐으며 '스릴러' '빌리 진' 등 히트곡으로 대중음악계를 넘어 문화 아이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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