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의 기일이 다가오면, 우리나라는 항상 그때쯤 장마철이라 비가 내려서 그런지 더 마음이 아프고 슬퍼져요.
하늘도 울고 나도 울고…
그래도 천국에서는 더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거라고 믿어요.
슬프도록 아름다웠던 마이클을,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