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과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둘도 없는 영혼의 단짝으로 유명하죠! 실제로 마이클 잭슨은 그녀를 정신적인 어머니로 부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 그녀의 생일을 기념해 파티를 열고, 네버랜드에는 ‘엘리자베스의 장미 정원’을 조성하기도 했죠. 장미 향기처럼 은은하게 서로의 삶 속에 머물던 우정이었습니다 :) 

둘의 모습을 영상으로도 자주 접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도 보니
정말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는 듬직한 무언가가 있는것 같네요 ㅎ

“엘리자베스 테일러:마이클 없이 이 세상은 더 이상 예전 같지 않아. 그는 내 마음 속에서 영원히 살아 있어.”

두 사람 모두 천국에서 가족들도 만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으며 단짝으로 재밌게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