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꼴임
다른 아티스트들은 시간이 지나면 잊히거나 특정 세대에 국한되는데
마이클은 그 익숙하지 않은 세대조차 계속 듣고 있다는 거 자체가 범접할 수 없는 상징성이란 뜻임
마잭은 그냥 시대를 넘어선 대중문화임 감히 숫자 하나로 깎아내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님
또 설령 40대 이상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해도 그건 오히려 대단한 일임
요즘처럼 미디어나 플랫폼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운 연령대가
그 정도로 꾸준히 듣고 있다는 건 마이클 잭슨의 영향력과 유명세가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반증임
세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그 음악이 살아 있다는 거니까
맞말임 또 마잭의 어린 연령층 팬들은 스포티파이보다는 유튜브에서 보고 들을 가능성이 큼 그래서 상대적으로 어린 팬들이 스포티에 적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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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을 이해 못했나본데 익숙하지 않은 세대라는게 미디어가 익숙하지 않은 세대를 말하는거임 그리고 리스너 연령층이 무슨 상관임?
와 진짜 무지하네 스마트폰 쓴다고 전부 플랫폼에 친화적인 줄 아는거 보니까 넌 세대 구분이 아니라 그냥 스마트폰이 있는지만 따지는 수준이구나 40대 이상이 미디어에 익ㅋㅋㅋㅋ숰ㅋㅋ하댘ㅋㅋㅋ
근데 그게 뭐? 스마트폰 등장 시기랑 플랫폼 적응도는 별개라니까? 애초에 스마트폰 초창기때는 지금처럼 스트리밍 음악 소비 문화가 자리 잡히지도 않았음 유튜브나 멜론 스포티파이 같은 서비스가 지금처럼 보편화된 건 2010년대 중반 이후임 그러니까 40대가 기술적으로 스마트폰을 쓸 줄 안다 는 거랑 플랫폼 중심 문화에 자연스럽게 적응했다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임
스마트폰 썼냐 안 썼냐가 아니라 그 플랫폼이 익숙하지 않은 세대에서조차 마이클 잭슨 음악이 여전히 소비된다는 게 얼마나 놀라운지를 얘기하는 건데 그걸 못 알아듣고 꽥꽥 거리는게 네 반응이 딱 논리 깨지니까 인신공격으로 돌진하는 패배자 반응임 대꾸 할 가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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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대가 미디어 시대임? ㅋㅋ
중요한건 스마트폰 보급률이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임~ 요즘 10~20대처럼 추천 알고리즘에 익숙하고, 스트리밍 플랫폼 중심으로 음악 소비하는 세대랑 그냥 스마트폰으로 카톡하고 뉴스 보는 세대는 확실히 다름
니 말대로 40대가 몰라서가 아니라 굳이 안 쓰는 세대면 그 귀찮음을 뚫고 듣게 만드는 마이클 잭슨이 더 대단한 거 아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