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취임식 일정을 소화한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패션에 "마이클 잭슨 같다"며 이목이 쏠렸다.
이날 멜라니아 여사의 의상은 미국 신진 디자이너 애덤 리페스(Adam Lippes)가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쓴 모자는 또 다른 미국 디자이너 에릭 자비츠(Eric Javits)의 제품으로 추정된다.
멜라니아 여사의 패션을 두고 누리꾼들은 "마이클 잭슨이 떠오른다"
"미국 최고 팝스타 마이클 잭슨처럼 보이게 해 미국 우선주의를 나타낸 것 같다" "수도원 의상 같으면서도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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