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름 다들 봄?

난 한번도 자세히 안봤고 그거 볼 시간이 없이 나오기 바빠서 한번도 못봤거든?

근데 여기 누가 짤 올린거에서 내이름을 봄ㅋㅋㅋ
그것도 14일 마지막에서야 보다니ㄷㄷ
뭔가 운명적이지 않냐?ㅋㅋ
뭔가 찡하고  이 투어의 일원이나 된양 기분이 좋기도 하고 그랬음ㅋ

그짤 찍어준 횽 ㄱㅅ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