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돌(초성으로 하면 모르니까 밝힐게)

 

1. 지하철 광고는 조명광고(와이드칼라)를 팬클럽 광고로 제일 선호


2. 계약금 30% 입금 후 소재 전달 일(와이드칼라는 10 영업일 전)에 잔금 70% 입금. 


3. 소재 전달일은 평균 10 영업일 전이며 시작 날짜 확정되면 마감일 계산해서 전달.


4. 와이드칼라 부킹은 보통 한달 전에 진행 되며 희망 날짜, 아티스트 명을 알려주시면 티오 체크 후 전달


5. 디자인 제작을 하고 있진 않아서 개인적으로 커미션 필요


6. 비용

SSA급 

500만원 예산

광고비 500만원+제작비 18만원=518만원(vat별도) / 총 5,698,000원

2호선 주요 역사 : 건대입구, 잠실, 교대, 신촌

3호선 주요 역사 : 압구정, 신사, 고속터미널


SA급(역삼 선릉)은 도합 470만 정도인 듯


싱커드


1. 비용은 스타돌이랑 비슷

2. 디자인은 업체에서 하는데 콘서트 광고판 쪽은 안 해봄

3.

순서

 1. 광고 일정에 맞춰 TO 체크

2. 가능한 일정에 맞춰 계약 확정 (부킹진행)

3. 제작가이드 전달

4. 소재 확인 및 컨펌

5. 광고 송출 및 게첨보고서 전달


계약기간은 보통 1개월을 기준으로 진행 가능, 조명광고가 아니라 영상광고로 진행하실 경우에는 단기로 2주도 진행 가능.

 원래 100% 선입금 후, 확정부킹 진행 가능. 다만, 모금기한이 필요하시다면 50% 선입금 후 잔금 50%는 디자인 파일 전달주실 때 결제. 

시안은 매체에 따라 다르나 보통 영업일 기준 7~10일 전에 넘겨주셔야 합니다. 


4. 콘서트 말고 다른 것도 홍보할 때 심의를 거쳐야 하는데 증빙서류가 필요함 

( 왜 이 콘서트광고에 이걸 넣었다.. 라는 . 그래서 난 7집 정규 앨범 발매 기념 공연 어찌구 넣을까 생각 중 )



옥쇼 빼면 두 업체 연락은 아직 안 했는데 아마 순서 빼곤 비용은 비슷할 거야 

토론하는 데 참고하라고 적어봤음~ 

모금액 보니 SSA급도 가능할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