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이 너무 많고 무엇보다 마음이 가는 사람갤이 좋은 점은 현재의 갤주를 추앙하는 것그게 수경이든 빗자루든 말이지같은 하늘 아래 좋은 신곡 것도 한곡이 아니라 대작 여러곡 들고 다시 나오셨다는게 무지 감사할 따름 빛나는 그대 임재범
임재범 한사람에 높고 깊고 빛나고 어둡고 따뜻하고 춥고 기쁘고 고독하고 등등 너무 많은것이 다 담겨있어서 이미 마음이 홀랑 넘어가버린 상태라 대체할게없음. 다른건 다 시시함.
화제성이 있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