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갤주 집에서만 칩거하셔서 지금 회복단계인데 힘들게 활동하고 계신거 눈에 보여서 너무 마음 아픔. 나도 예전에 큰일겪고 은둔형 외톨이 비슷하게 1년 넘게 칩거한적있는데 살 너무빠지고 다시 취직하려고 면접보러 다니는데 제일 많이 들은 소리가 어디 아프냐는 소리였음. 나 사회생활 다시하며 회복하는데 1년쯤 걸린듯. 갤주는 근 6년을 그리지내셨는데..
익명(39.7)2022-09-02 21:01:00
청음회때 무대 뒤에서 기다리다 나오시는데 그 마음이 어떨지... 얼굴 표정만으로도 너무 많은 생각이 들었음 지난번 불명때 갤러들이 오전 오후 온도차 언급할때 오전에는 몇년만에 공중파 방송이라 갤주도 생각이 많으셨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도 대단하신게 또 금방 적응하시고 마무리 하심
언젠가 갤주가 무대에서 본인도 떨린다고 하셨는데 인터뷰어들이 깜놀함
솔직히 갤주 집에서만 칩거하셔서 지금 회복단계인데 힘들게 활동하고 계신거 눈에 보여서 너무 마음 아픔. 나도 예전에 큰일겪고 은둔형 외톨이 비슷하게 1년 넘게 칩거한적있는데 살 너무빠지고 다시 취직하려고 면접보러 다니는데 제일 많이 들은 소리가 어디 아프냐는 소리였음. 나 사회생활 다시하며 회복하는데 1년쯤 걸린듯. 갤주는 근 6년을 그리지내셨는데..
청음회때 무대 뒤에서 기다리다 나오시는데 그 마음이 어떨지... 얼굴 표정만으로도 너무 많은 생각이 들었음 지난번 불명때 갤러들이 오전 오후 온도차 언급할때 오전에는 몇년만에 공중파 방송이라 갤주도 생각이 많으셨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도 대단하신게 또 금방 적응하시고 마무리 하심 언젠가 갤주가 무대에서 본인도 떨린다고 하셨는데 인터뷰어들이 깜놀함
갤주 잘하고 계심ㅎ너무 걱정노노
갤주가 방송에 나와봐야 뭘 얼마나 나왔다고ㅋㅋ 항상 어색한게 당연한 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