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의 화풍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변화하듯
가수도 마찬가지라 생각함
결과적으로 같은 노래라 할지라도 아티스트의 그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걸 감상하는게 감상자의 몫이거든...
그저 노래라는 특성상 현장의 소리를 완벽하게 기록해 놓을 수 없음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