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세상에 나오셨는데 내가 무심했네
비상 부르시는 모습을 보니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 방금 앨범도 주문하고 티켓팅 날짜도 알람해놨어
이제 슬슬 시동이 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