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만나서 상처를 잊어보라고 하는데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6월 청음회 때도 말씀드렸지만 웃기도 싫고 TV도 보기 싫고 스스로 가두게 되더라. 그러다 보니까 계속 음악을 멀리하게 됐다. 아예 듣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마음이 어떤지 너무 잘 알겠다....
갤주님 ..
이젠 팬들이랑 오래오래 함께 웃으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