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재범은 딸의 반응에 대해 "딸과는 친구처럼 지내는 편이라, 예전 집사람 살아있을 때처럼 친구처럼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빠 목소리가 안 나온다고 하면 '아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잖아' 이렇게 말하더라"며 "그리고 이번에 가이드부터 다 들려줬더니 '괜찮다'라고 해줬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