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로 나가수 이후의 다소 거친 음성보단 솔로 전성기 때의 농익은 부드러움과 그 특유의 미성을 참 좋아함. 

공연도 2006년하고 2010년 연대 콘서트 때의 컨디션을 젤 좋아하고.

그런데!! 갤주 복귀하신 후 음성이 너무 좋다. 힘 떨어졌다 어쩐다 걱정들이 많은데,, 갤주 가창 본연의 섬세함과 깊이를 

다시 찾아가시는 것 같아 넘 반가워. 

자의든 타의든.... 오랜 시간 목을 쉬게 해서 그런가, 60 넘은 연세에 이건 정말 회춘이심. 

아버지 사진 뮤비 봤는데, 목소리가 너무 영~ 하시다. 너무 좋아.. 엉엉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