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갤주가 멀게 느껴짐.
지난 6년 몇개월동안
실체없는 존재를 계속 덕질하다가
갑자기 존재가 움직이고 말하고
현재진행 미래진행형으로 나가니
내가 덕질했던 그 존재가 아닌것 같애
6년 몇개월동안 항상 과거였는데
볼수록 갤주는 달라진게 없는데
왜이렇게 더 먼 존재로 느껴지는지
안계시는동안 혼자 기다리며
그게 너무 익숙해졌나봐
이제야 상황파악이되고 먼존재였구나 싶네
안계시는동안 사랑합니다소리도 잘나왔는데
이젠 그런소리 못하겠다.ㅎㅎㅎ
친애합니다
자주알현하면 괜찮아져
여기 댓글 그렇다고 이렇게 극존칭임...ㅎ
7년이 지나고 마르셔서 다르게 보이는 거 아닐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