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속에서 기다리며 팬질한 시간이 너무 긴 듯. 같이 이렇게 벅적한게 이젠 낯서네. 어울리지 못하면 혼자 즐겨야지. 그냥 혼자 찬양하며 기다리는거에 너무 익숙해졌나봐. 마음한켠이 외롭네 프로이드는 이런 인간의 심리를 잘 파악해줄텐데 난 내마음을 잘 모르겠다.
군중속 고독
너무 굶었다 먹으면 잘 안넘어가. 그런거야. 놀래서 그래.
ㅁㅈ - dc App
왜 이럼? 너님이 나 입갤할때 따뜻하게 댓써줘서 여기 따뜻한 임갤이구나 했었음 ㅋㅋ 갑자기 갤분위기가 글이 쏟아져서 나도 정신을 못차리겠음ㅋㅋ따땃하게 댓써준 임게이들 고맙다~
존잘이네 잠못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