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아팠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큰 아픔은 아물려면 정말 오래가고 무척이나 힘들다 갤주의 설명을듣고 보니 너무나 공감되고  안보고 안듣고 그러시는지 충분히알겠더라고  내인생의 반쪽이였고 갤주따님의 엄마였을테고

나도 어머니를 모신지 올해가 10년째더라구 10년째인데도 그허전함은 너무 크더라고   아직까지

나도 어머니를  내나이 17에 일찍모셨지 어머니가 너무 급작스럽게 가셔셔  뭘해야될지 모르고 내동생 2명이 있는데 막내동생이 5살이라  키우기 버거웠지  키우다 보니 엄마가 무척이나 고생하셨구나 라는 생각부터들고 많이 힘들었지   특히 아버지는 더힘들었지 일도 못하시고 방황을 3년가까히 하셨으니깐 얼마나 힘드셨겠어 아버지가 치유될때까지는 냅두었지  너무나 컸으니깐 힘든거알고 그래서 아버지가 아부지 편하실때로 하시라고 괜찮으실때까지 


일도 그만두실정도로 힘들었지  지금은 아픔을 치유하고 잘계셔 일도 옛날처럼 열심히 하시고  지금의 갤주처럼  갤주가 하신던말이 너무나 와닿고  왜그러셨고 그랬는지 충분히 공감가더라고  나도 2012년에 무척이나 힘들고 괴로웠을때  갤주의 공연과 6집앨범이 큰위로를 해주어서 계속해서 남아있는게 아닐까싶어 

이건 정말 내가 임재범왕팬이라 관심받고 싶어서 그런게 절대아니라는점 알아줬으면해  갤주의마음이 충분히 공감이가고 왜 그랬는지 아니깐 쓴거야  긴글읽게 해서 미안하고  

다른데 다니고 돌아다녔지만 디시만한데가 없더라  이참에 디시에 정착하려고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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