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견뎌온 날들 가사가 귀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눈물이 흑흑

갤주가 싸모님한테 보내는 편지같아 졸라 슬프고.. 멜로디는 또 밝아서 더 슬픔 보컬 표현력은 진짜 명불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