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재범이 복근 만들기 삼매경에 빠졌다.
임재범은 최근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며 열심히 운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재범의 한 측근은 "임재범씨가 지난 6월 서울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상의를 벗고 노래를 불렀다. 그 때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는데 이를 본 임재범씨가 자신의 배가 너무 볼록해보여서 충격을 받고 운동을 시작했다더라"고 말했다.
전국투어 콘서트 중인 그는 지방에 머물 때도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를 찾을 정도로 몸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 측근은 "한 록그룹이 공연을 위해 부산을 내려갔다가 임재범씨와 같은 호텔에서 묵었다더라. 그룹의 한 멤버가 운동을 하려고 헬스클럽에 갔는데 임재범씨가 혼자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임재범은 서울을 시작으로 그동안 광주·청주·대구·부산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그는 다음 달 3일 대전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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