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리스트들이 정말 밖에서 감싱하기 좋은듯
요즘같이 밤바람이 좋은 저녁 산책하면서 듣거나
창가에 기대 듣거나
밤 드라이빙 뮤직으로 딱 좋음.
위로는 출근송 여행자는 퇴근송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홈리스 우주의 전설 등등
정말 요즘 듣기 시기 적절 행복함
3막도 가을 맞춰 잘나온듯하고
항상 과거에 머물러있었는데
7집 나온후로 7집밖에 안듣고 있네.
벌써부터 8집컨셉 기대되는건 너무 앞서가는건지.
정말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에 빠져산다.
대체불가 뮤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