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사진, 너란 사람, 내가 견뎌온 날들 쭉 듣고 있는데

담담하게 부르셨지만 이 목소리 누가 60대 목소리라고
하겠냐고? 목소리 청년미 뚝뚝이지 않냐?
갤주, 임게이들 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