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ock in korea
락 프로젝트형식으로 (축구,야구 올스타? 느낌이라 보면 쉬움) 만들어진 노래인데 전성기 갤주 진성 파워랑 반가성, 특유의 쇳소리 샤우팅이 일품인 노래임 멜로디도 괜찮음. 근데 음질이 쪼금 아쉬움
2. The same old story
1에서 소개했던 Rock in korea 랑 같은 앨범에서 나온 노래로 처음엔 잔잔하게 가다가 싸비에서 강렬한 사운드를 줘서 놀라는 노래임. 노래 극 후반에는 샤우팅이 폭발적으로 계속 나옴(3옥솔# 부분에서 무슨 악마 절규하는듯한 소리가 남)
3. Missing you
5단고음? 으로 알려져있고 밴드 아시아나 시절때 나온 노래임. 반가성쓰는 도입부에서 진성쓰는 후렴구로 넘어갈때 느낌이 개지림.
4. 환상의로큰롤
앞서 소개했던 곡들 포함해서 사운드가 가장 빡쌤. 이 곡은 개인적으로 입문곡이 아닌거같은데 그냥 넣어봄
5.Tom kat
이게 버전이 원곡이랑 30주년기념 앨범으로 나온거 이렇게 2개가 있는데 개취로 30주년 버전이 훨씬 더 나음. 노래 자체가 고음이 있는편이 아니라서 숙성된 갤주 목소리로 부른 30주년 버전이 괜찮은거같음. 믹싱이나 음질 등 모든면에서 30주년이 훨씬 나음.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쓰다보니까 정신이없어서 이상한부분도 몇개있을건데 수정해야될부분있으면 댓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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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로큰롤이 갠적으로 젤 좋음. ㅈㄴ 시원
음질은… 그때의 레코딩의 한계가… - dc App
나랑 똑가터!Rock! tom kat 좋아
요즘은 캐캬캬캬캬캐캐캬캿 탐캣이 좋다 - dc App
예전에 나무위키에서 앨범소개글도 적고 그랬었는데.. 난 개인적으로 3집중에 메탈 넘버들도 대단하다고 생각해. 아시아나 외인부대때가 녹음이 열악하다가 3집땐 녹음도 연주도 자세히 들어보면 들을수록 좋거든. 아시아나 외인부대때의 레퍼런스 서양메탈도 아니고, 오대산에서 무당개구리 잡으며 정신이 피폐할때 녹음된거라 탈인간적인 메탈창법이 있음 - dc App
입문이라면 이 리스트에 방랑자 넣고싶음 - dc App
방랑자도 괜춘 근데 락 늅들이 듣기엔 너무 헤비하지않을까해 - dc App
나때를 생각했나보닼ㅋㅋ 내친구중에 락 하나도 모르던친구있었는데 임재범 방랑자로 입문했었거든 - dc App
페러돔 아틀란티스 exodus 도 들어봐야됨 남사당패 어나더라이프도
그 친구들은 중급~고급? 정도여서... - dc App
3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