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님 음악을해오시면서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다른직업찾으시려고했단 말씀ㅎㅏ시고 자꾸 못난선배라하셔서듣고 감정이 또 복받쳐 썼음누구보다 큰힘이됐고 한때락커에꿈을꿔본 나로썬 큰지지대이자 우상이셨는데 그동안치료에 일에치우쳐 음악만듣고 콘서트한번가본거뿐이라 제대로한게없어 죄송하네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과 대중이 윈하는 음악 사이의 고민 뮛 때문에 음악을 해야할까 등등 많은 생각들이 들겠죠 글 잘 읽었어요
하나하나 공감되는 글이다~고마운 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