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갤주의 엄청 팬이셨는데 불과 1년 전에 돌아가셨다고
함.
불명에서 비상을 부르는 갤주를 보고 좋아했을 남편을 떠올리며
7년만에 무대로 걸어나오는 갤주를 보니 마치 남편이 살아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사연이 있네...
비슷한 사연을 가진 분들이 이번 위로 곡에 큰 위로를 받으신 듯
하다.
함.
불명에서 비상을 부르는 갤주를 보고 좋아했을 남편을 떠올리며
7년만에 무대로 걸어나오는 갤주를 보니 마치 남편이 살아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사연이 있네...
비슷한 사연을 가진 분들이 이번 위로 곡에 큰 위로를 받으신 듯
하다.
어이쿠 - dc App
ㅠㅠ 슬퍼. . .
와.. 그렇긴하네 7년의 시간동안 갤주 기다리다 명을 달리하신분도 있겠지.. 하늘에서도 기뻐하실것 같음
나 아는 으르신도 평생 작은 공장꾸리시느라 3집이 최앤데도 갤주얼굴 나가수서 첨보고 현인선생님같은 가수가 꿈이셨던 분이라 자기일처럼 씬나하셨음. 11 본인 지방콘 딱 한번보셨지만 모임에 티켓 플렉스하고 갤 너튭 몰라도 참팬찐팬이셨다
현인 다음으로 임재버미가 최고다 위스키송 계속 흥얼거리고 ㅋㅋ
요람에서 무덤까지 다같이 보실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