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갤주의 엄청 팬이셨는데 불과 1년 전에 돌아가셨다고
함.
불명에서 비상을 부르는 갤주를 보고 좋아했을 남편을 떠올리며
7년만에 무대로 걸어나오는 갤주를 보니 마치 남편이 살아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사연이 있네...

비슷한 사연을 가진 분들이 이번 위로 곡에 큰 위로를 받으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