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내내 귀에 꼽고 왔는데
늦여름 초가을 저녁바람은 막 불고
귀에서 홀로 핀 아이는 막 흘러나오고
너무 좋다ㅜㅜ 말그대로 황홀한시간이었음

갤주 사랑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