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듣는 홀로 핀 아이 들으면서 혼자 머리속으로 뮤직비디오찍고있음 ㅋㅋ 너무 좋다. 이 목소리 진짜 ㅜㅜ 안계셨던 시간은 뭐하나 크게 빠진 세상이었음. 어쩐지 건조하고 공허하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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