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가수들은 멋지고 화려하게 꾸민 무대와 대비되는
폐 공장에서 쓸쓸하고 고독해 보이는 몰골로 있으니깐
배우 ㅊㅁㅅ님이 떠오르더라
영화 인트로에서 사연이 많고 상처가 많은 
한 중년 가장 같아서 오히려 더 멋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