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이스에서 말한 것처럼 어떤 이야기로 써줘라 이렇게 말 안 하고 갤주가 가이드 부른 걸 채정은님이 영감을 받아 쓰는 방식인 듯.
뮤직 프로듀서가 채정은 님이고 그래서 스토리작업도 채정은 님이 한 듯
갤주는 스토리텔러 역할이고.
근데 채정은님이 워낙 점쟁이 같이 쓰셔서 ㅋㅋ
쇼케이스에서 말한 것처럼 어떤 이야기로 써줘라 이렇게 말 안 하고 갤주가 가이드 부른 걸 채정은님이 영감을 받아 쓰는 방식인 듯.
뮤직 프로듀서가 채정은 님이고 그래서 스토리작업도 채정은 님이 한 듯
갤주는 스토리텔러 역할이고.
근데 채정은님이 워낙 점쟁이 같이 쓰셔서 ㅋㅋ
채정은님이 워낙 뭐 끄덕끄덕
채정은님이랑 갤주는...? 서로의 심장을 잘 아는사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