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바도 크겠지만
얼마나 끝없는 노력을 하셨을지
갤주같은 경지의 보컬은 어느정도 자신을 견디고 이겨내야했을까 상상도 안감.
끝없이 공부하고 연구하고 연습하고 인내하고 성찰하고
난 음악과는 아무 상관없는 일을 하고 살지만
듣고 있으면 항상 경외심 들고 급 겸손해짐.
새삼 존경스럽네
그리고 또 느끼는 바는 6년 넘게 쉬셨는데
갤주는 좀 쉬셔도 됨.
그 쉼마져 펼쳐놓을것에 일부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