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바도 크겠지만 얼마나 끝없는 노력을 하셨을지 갤주같은 경지의 보컬은 어느정도 자신을 견디고 이겨내야했을까 상상도 안감. 끝없이 공부하고 연구하고 연습하고 인내하고 성찰하고 난 음악과는 아무 상관없는 일을 하고 살지만 듣고 있으면 항상 경외심 들고 급 겸손해짐. 새삼 존경스럽네 그리고 또 느끼는 바는 6년 넘게 쉬셨는데 갤주는 좀 쉬셔도 됨. 그 쉼마져 펼쳐놓을것에 일부이기에
니맘 내맘
ㅇㅇ 갤주는 쉬고 또 활동하고 하는 그 간격 그것이 다 음악이 됨
노래로 예술하시는 분~
예술가들에게는 멏번의 장기휴지기가 꼭 필요한 시간임. 그만큼 뽑아썼으면 그 이상 쉬어야한다고 봄. 갤주같은 예술가들에게는 더욱 그렇지. 갤주가 항상 신선하고 새로운 이유의 한 부분이기도 하고. 돌아만 올 수 있다면 쉬셔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