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이란게 한정판 고급 굿즈 개념처럼 된지 오래지만
듣기만하는 음악이 아닌
온전히 내 손에쥐어진 내것이 되는 음악.
화가의 명화가 액자와 함께 올곳이
수명을 다하듯이
그 뮤지션의 완전한 결과물은 음반이 아닐까
마 나는 그리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