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만에 택배 어디까지 진행됐나 보면서 도착 확인하고 뜯어보고.
cd를 어떻게 들을 수 있지... 예전 장비 다 꺼내서 돌려보다 드디어 들을 수 있게 됐다
노래를 불러줄 때 들어야 한다는 거 이번에 뼈에 깊이 되새기며
진짜.. 그 동안 이 갤을 유지해온 갤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지 않을 수가 없네
많은 팬들이 현생 살기 바쁘다는 등등의 이유로(내가 그렇다, 한대 퍽!)
멀어져 가는 상황에서 이런 눈물 나는 일이 현실이 돼서
갤주께 고맙고..
이 갤을 유지해온 많은 갤러들에게 감사(쑥스럽다. 퍽!퍽!)
결론은.. 이 현실이 행복하고 다 고맙다
고마울건 뭐있냐 내가 좋아서 상주한건데. 갤주가 계셔주셔서 고맙지
집 나간 애 받아준 느낌에..
나도 여기 지켜준 갤러들 고마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