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와 리듬의 해석이 완벽이 맞아 떨어지게 부르시는듯
이런표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착착 감기게 맛깔지게 부르시는듯.
근데 그게 너무 절제되고 고급스럽다는거.
다시 돌아와 주셔서 얼마나 벅차고 좋은지 모르겠다.
그냥 잘 계셔주시기만해도 바랄게 없었는데
이렇게 그 이상의 소리를 내주셔서
난 또 오늘을 웃으며 산다.
뻐렁쳐 미안하다 임재범만큼 좋은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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