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한 CD 들었다.
아버지 사진은 불명으로 미리 들어서 무사히 넘겼는데, [내가 견뎌온 날들] 무방비 상태로 듣다가 눈물 쏟았음.
친구와의 아픈 이별이 가슴으로 훅 치고 들어오는 바람에.... 옆에 누가 있었으면 어쩔뻔 했냐?
미리 말 안해 주고 좋다, 좋다고만 너희들 진짜 나빴다. ㅠ.ㅠ
오늘 도착한 CD 들었다.
아버지 사진은 불명으로 미리 들어서 무사히 넘겼는데, [내가 견뎌온 날들] 무방비 상태로 듣다가 눈물 쏟았음.
친구와의 아픈 이별이 가슴으로 훅 치고 들어오는 바람에.... 옆에 누가 있었으면 어쩔뻔 했냐?
미리 말 안해 주고 좋다, 좋다고만 너희들 진짜 나빴다. ㅠ.ㅠ
쏴리.. 경황이 없었다
뭐래
ㅁㄹ 앱 에 들어 가서 듣기라도 하지 왜 갤러들에게 나쁘다고 그러냐?
머래 22222 - dc App
진짜 '나쁘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줄 몰랐던 내가 나빴다. 미안...
지못미. ㅎㅎ
3초만에 감정의 소용돌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