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듣자마자 심장이 쿵 떨어짐.


동생 임종 마지막에 

엄마가 한 말인데..


8년이나 지났는데도 

가사 듣자마자 

펑펑 쏟았다ㅠ


너무 슬픈 일이라 안쓸까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