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ng You> 에서 5단 고음, <Solider of came>에서 초고음 샤우팅도 있고
대부분 노래가 고음 파트가 많고 살벌하게 높아서 헬난이도, 고음 인식이 있는 앨범인데
중간중간에 잠깐씩 나오는 안정적인 중음~고음 사이 목소리가 진짜 숨겨진 진주알처럼 매력적임
사실 갤주가 저음과 중음이 어마어마한 무기인데 이땐 사용을 잘 안해서 아쉬웠음
마치 김경호가 자신의 무기인 고음을 안쓰고 저음으로만 부른 느낌?
저음으로 시작해서 점점 빌드업하고 후렴구에 초고음 등장하면 진짜 전율 느낄듯
이런 느낌의 곡이 '솔져 오브 캠'인데 도입부부터 엄청나게 높음..
물론 띵곡이고 오히려 좋긴 하지만 이런 류의 곡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달까?
나가수의 <빈잔>이나 <통증>, <Homeless> 같이 서서히 빌드업하다가
마지막에 초고음으로 터지는 느낌의 곡을 아시아나, 외인부대 시절에 부르셨다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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