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언제든지 본인을 떠나려한다는말이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요즘은 어렴풋이 감히 조금 알것같다.
아직 말로는 정리가 안되서
구체적으로 쓰지는 못하겠지만
내가 갤주를 보는 마음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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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1초가 그무엇도 소중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