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듀엣곡이요, 노래 내용을 잠깐 알려드리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여러분 후배나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 입장에서


  다른 듀엣노래하고 다르게 구성을 했어요.


  요즘 세상을 보면 결국 집이 제일 좋아요.


  그래서 방황하고 힘든 친구들을 위해서


  너무 내성적이어서 같이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들려주고 싶은 노랩니다.


  김보경씨와 함께 따뜻한 노래, 행복을 찾아서 들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