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잡아달라고 갤주의 목소리로 기도를 보내듯 했던 시간들이 있는데 어느새 정말 그 말 처럼 그 또한 지났고 이렇게 살고 있네.
어찌보면 흔하고만 말인데도 갤주가 불러주는 그 말이 참 마법같이 죽은 마음을 살리더라.
보는 내내 마니 울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