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다큐다.
마지막 딱 한곡..
무려 6년만에 처음 내뱉는 호흡으로..
만들어진 무대는 가장 소박했지만 가장 위대하고 빛났다.
화려하면서도 잊지 못하는 무대를 만들고싶어하는
다른 가수들처럼... 원하는 무대를 하는것도 의미있겠지만..
갤주 자신은 물론..
고통의 터널을 지나오는 타인을 위한 진심의 위로..
예상치 못했으나 그래 짐작도 못했지만
갤주는 우리가 생각하는 가수 그 이상의 소리꾼인것 같다.
그점이 가장 멋있었다.
가장 많은 찬사를 받는 보컬인 갤주라면
더 큰 컴백무대도 충분히 꾸밀수 있었는데...
맞다. 이게 임재범이지...이게 천상의 소리꾼 임재범이지 하면서..봤다.
그저 늘 큰 욕심없이..자신이 가진 노래를 선물해주는 갤주
다시 한번 세상에 나와준 그 발걸음에..결심에.. 감사합니다..
마지막 딱 한곡..
무려 6년만에 처음 내뱉는 호흡으로..
만들어진 무대는 가장 소박했지만 가장 위대하고 빛났다.
화려하면서도 잊지 못하는 무대를 만들고싶어하는
다른 가수들처럼... 원하는 무대를 하는것도 의미있겠지만..
갤주 자신은 물론..
고통의 터널을 지나오는 타인을 위한 진심의 위로..
예상치 못했으나 그래 짐작도 못했지만
갤주는 우리가 생각하는 가수 그 이상의 소리꾼인것 같다.
그점이 가장 멋있었다.
가장 많은 찬사를 받는 보컬인 갤주라면
더 큰 컴백무대도 충분히 꾸밀수 있었는데...
맞다. 이게 임재범이지...이게 천상의 소리꾼 임재범이지 하면서..봤다.
그저 늘 큰 욕심없이..자신이 가진 노래를 선물해주는 갤주
다시 한번 세상에 나와준 그 발걸음에..결심에.. 감사합니다..
니맴내맴 + 마지막 딱 한곡. 했을때 보고 듣는 감각을 만족시키는 피상적인거에서 벗어나 기획의 본질을 꿰뚫고 인류애를 담은 그 따뜻함과 세련미가 멋졌다. 우리 센소리 기관들은 어쩌면 너무나 단순한것들이고 또 빨리 그 자극들을 잊는데 기관들을 타고와 마음에 와닿는건 평생가는듯 그래서 더 귀하고
용기내주셔서 진짜 감사하다. 역시나...알면 알수록 출구가 없는듯.
존버하니이런날이오는구나 6년반만에 콘서트라니 감격스럽다
욕심내지 않는거 그거 진짜 힘든 건데..
갤주는 역시 진정성
진짜 초월하신 진짜 행복한 사람 재범옹
넷플 의도를 역으로 받아친?
감동이다 완전 피곤했는데 테크원 보니 살꺼 같다 29일 빨리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