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일절 이절 까진 참는다 하지만 마지막 ‘왜냐고는 묻지마’ 부턴 자동 눈물 착즙기ㅠㅠ 마스카라 비상걸림. 가사보다 뭐보다 목소리가 그냥… 너무 슬퍼.



+ 혼자 밤에 들으면 안되는 곡
추락

+ 여행자
한번 들으면 무한 재생의 굴레로,,,
빠져나갈 구멍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