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곡이 최애곡인 비상이라 정말 맘에 들었고

사실 모르는 곡도 있긴 해서 관객과 호흡은 좀 아쉬웠긴 했음


다만 리스트에 엄청난 고심이 들어간게 느껴졌고,

또 아버지, 히말라야는 정말 이번 콘에서 젤 느낌 있었다


히말라야 첨 듣고 지금 와서 계속 듣는데 라이브가 훨 좋았음


정말 목소리가 괜찮을까 걱정 많이 했지만

역시는 역시 임재범이다


그리고 원래 콘서트 음질 이렇게 좋나?

너무 감동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