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갤주 입장 두둥
노래 듣고 있디가 시간보니까 7시 반이고
시간 왜케 빨리 가냐 속상ㅜㅜㅜ
쫌있으니까 앵콜 외치고 있더라 ㅜㅜ
가지마 가지마 갤주ㅠㅜㅜㅜㅜ
내견날, 아버지사진, 여러분
그대 내게와, 추락, 괘변
살아야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너를 위해, 비상, 데스페라도, 솔져오브포춘
레인,이또지, 길, 이밤이 지나면, 불꽂 놀이,
히말라야, 사랑, 낙인
그동안 앨범마니들은 나 칭찬해
갤주는 소리가 음원이랑 틀리긴 틀려
역시 라이브가 진리야
갤주 머시써 존멋 존잘 실물 영접기쁨에 내 자리쪽
쳐다보면 손 흔들었다ㄷㄷㄷㄷ
아쉬워서 지금 음원 듣고 있다
오늘 또 들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