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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거 나임 ㅋㅋㅋㅋ


이태원에서 큰 일도 있어서 가는 내내 마음이 무거워서
더 그랬는지 몰라도 주책없이 흐르던눈물 색히 때문에
존나 곤란했음. ㅠㅠ


비상에서 그렁그렁으로 시작해서 아버지에서 눈물 쭈르륵
하는 거 보고 같이 줄줄 울다가 여러분에서 오열로 마무리함.

마스크로 입막할 수 있었던 다행이라면 다행…
혐생 때문에 전콘은 못 뛰지만 갈 수 있는 콘은다 가야겠….

자꾸 우리 보고 고맙다고 하는데내가 더 고마웠던 시간이었음.

기회되면 누가 더 고마운가 배틀해보고 싶었음. ㅎㅎ
(그리고 궤변 맞음?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