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장에선 못느끼다 돌아오니 벗어놓은 옷에서도 내 머리에서도 갤주향기에 갑자기 너무 그리워서 울컥 ㅠㅠ
룸스프레일 좋아하지않아 그냥 지나쳤는데 후회된다 ㅠ
멀진않지만 외국에 살아  남은 콘들을 더 못보고가서 너무 아쉬워..

어제,오늘 너무 행복한날들이었다..
아직도 머리에서 나는 짙은 향기가 행복했던 순간을 그대로 머금고있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