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다 갔는데
부스에서 소속사 직원분이랑 어쩌다 얘기 하게 됐는데
룸스프레이를 여섯번 빠꾸하고 일곱번째에서  오케이 하셨대
갤주는 코도 민감하신 센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그림 시안도 몇번을 수정하게 하셨단다~~
난 향수 좀 민감해서 암거나 안쓰는데 갤주 믿고 사와서 집에 와서 씻고 방안에 뿌려봤는데 편안하고 세련된 우드향이 나서 향으로 오늘을 기억하는거 성공인거 같아
갤주는 정말……  사랑해~~~~~
오늘 노래하시며 우실때 가슴이 찢어져서 진심 기도하고 자려고 ..
갤주 공백때 눈물 흘리며 기도한 날이 일케 기쁨으로 응답을 빋았다~~~
갤주 사랑해요!!!
건강하고 행복하고 많이 웃는 일이 생기면 좋겠어요
앞으로 무대에서 송해 선생님 만큼만 일해주세요 ~~~~
오늘 고마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