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노래를 너무 좋아하고 사람마다 특히 좋아하는 포인트들이 있겠지만 나는 갤주의 누구도 흉내내기힘든 허스키하면서도 강한 가성?두성?소리를 특히나 좋아하고 그게 갤주 보컬의 아이덴티티라 생각해 그대는어디에는 아무도 그 느낌을 못 내고 아름다운오해의 후렴구들도 너무 좋아
근데 이번 콘서트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그 소리를 전혀 들을 수가 없었어 그대는어디에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앵콜곡인 너를위해에서도 사랑~하니까 이부분도 기대했는데 관객에 마이크를 넘기시더라고..
이번 앨범이나 콘서트 준비하면서 소리가 예전같지 않다.. 오랜만에 노래를 하니 소리내는법을 좀 까먹었다..이런 말을 했었는데 아마 허스키한 가성 두성이 안나와서 그런 얘기를 한거갘아 중저음음 예전이랑 똑같이 너무 파워풀하고 울림이 있고 좋은데..
다시 그 허스키한 가성을 들을 수는 없는 걸까?
근데 이번 콘서트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그 소리를 전혀 들을 수가 없었어 그대는어디에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앵콜곡인 너를위해에서도 사랑~하니까 이부분도 기대했는데 관객에 마이크를 넘기시더라고..
이번 앨범이나 콘서트 준비하면서 소리가 예전같지 않다.. 오랜만에 노래를 하니 소리내는법을 좀 까먹었다..이런 말을 했었는데 아마 허스키한 가성 두성이 안나와서 그런 얘기를 한거갘아 중저음음 예전이랑 똑같이 너무 파워풀하고 울림이 있고 좋은데..
다시 그 허스키한 가성을 들을 수는 없는 걸까?
여행자에서 나왔으니 컨디션 좋아지면 나올듯
이또지나 불꽃놀이에선 내셨던 거 같은데.. 아무래도 고난도 테크닉이라 콘서트에선 힘드신 감이 있긴 한 듯 7년 전에도 그랬으니.. - dc App
예전에 마왕이 그랬자너. 언저 뭘 들고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가수라고. 지금 미성에 소프트한 노래도 신선함. 긁는허스키가 또 언제 짠 하고 나타날지도..
백야때도 그소리 힘드셨잖아 이해하자
이게 오래되고 특히 이거저거 많이 한 가수들이 가진 딜레마임 팬들도 이에 따라 갈리고 박효신님이 야생화 내셨을 때 그랬잖음 나도 사실 지금의 소리로 예전 노래 부르실 때 약간 이질적인 느낌도 있긴 했지만 어쩌겠어 받아들여야지 안 좋은 건 아니니까 - dc App
여행자 처음 들엇을때 가성만놓고 보자면 처음 들엇을때 가성 볼륨이 많이 줄긴햇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성대 아끼시려 그러시는듯
독수리의 두번째 비상. 앞으로의 30년을 위한 환골탈퇴
퇴(X) 태(ㅇ)
성대 접지력이…. 갤주보면 한곡 한곡 정말 온 에너지와 기와 감정 실어서 노래하자나 체력 소모가 댄스 가수 이상급이라 생각듦 개인적으로 그 소리가 아쉬울순 잇지만 솔직히 나이 생각해드려야함
나이도 고려해야지. 그와는 다른 질감을 주셨으니 ㄱㅅ
복에 겨워 해보는 소리지? 영영 노래 안할까봐 걱정했자너
갤주 연세에 이 정도 소리 내시는 것도 경이로운 건데, 너무 무리한 요구 같다. 갤주의 지금 시간에 맞는 소리도 그 자체로 '임재범'이라고 생각해.
배뚜드리고 나니까 숭늉을 찾습니다.
내말이 ㅋ 조급해말자
7년을 쉬고 나오신건데 그리고 또 하다보면 예전에 목소리가 나올수도 있을듯 콘전에 했던 걱정에 비하면 배부른 생각이라서... 난 지금도 너무 감사함
아마도 전국 투어 계속 하다 보면 어느 콘에선 분명 하실 수도 있을 거야 첫술에 배 부를 순 없어 그냥 몸과 마음 회복할 시간을 드려야지 7년을 기다렸는데 그 시간을 못 기다겠냐 채근 하지 말고 묵묵하게 기다려 보자
갤주 나이도 고려해라 갤주는 자연인으로 보면 그저 환갑의 나이이다 그게 싫으면 탈덕하면 될 일
나는 지금이 더좋다 하지만 그소리를 그리워하는 팬들마음도 알고계실거야 그러니까 전혀 그럴필요없이신데 미안한마음 계속 전하시는듯.. 일요일콘보니 미쳤다 라는 소리밖에 안나온다 진짜 테이크1보고 마음아팠는데 이번공연보고 완전회복하신거 온몸으로 느낌
원글러의 아쉬움도 갤주에 대한 커다란 애정과 사랑의 일부 아닐까 싶어. 난 갤주의 환갑이 된 목소리도 이십대의 목소리도 다 좋아 그저 갤주가 우리 마음 모르고 자책 비슷한 거라도 하실까 걱정이다
떠 날~거~야~~는 하셨자너^^
십년전에 갔어야지
성대컨디션에 따라 안정적인 피치를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봐. 그렇게 할 수 있었으면 그렇게 부르셨겠지..
갤준 콘서트 컨셉에 따라서도 산책땐 부드럽게 2011년엔 거칠게 12년엔 좀 편안하게.. 2012년엔 목상태 최고였고 그해 모든콘에서 엄청난 기량을 보여줬지만 나 개인적으론 2011년의 아슬아슬한듯, 불안불안한,순간 순간 감정에 따라 달라지는 숨막히는듯한 긴장감 가득한 보컬이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