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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주 실물영접도 감솨했는데
갤주 눈 부릅뜨고 눈맞춤해주고 "사랑합니다"멘트에
노래부르면서 눈 찡긋??윙크??도 했는데 너네 봤냐??ㅎㅎ
너를 위해 개사도 해주고 아버지사진 부르고 울컥했다고
그랬는데 그 이후 내곁날 살아야지 부르는데
나는 눈물이 주르륵~마음이 아팠다
자꾸 예전소리 안나온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하는데
갤주의 쩌렁쩌렁한 목소리였는데 난 너무 좋았는데
갤주 자꾸 그런 소리 하냐고ㅜㅜ
그소리는 이제 그만!!
이밤이 지나면 마이크 넘길때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불렀다 진짜 궤변은 부제처럼 광란의 축제 였구나
미친듯이 블루응원봉을 흔들어댔었지
어제 뒤돌아보니 2층 휴대폰 손전등 킨거 보니 내가 다 감동
영상속 케익보고 갤주 웃음 만개꽃 피웠다
활짝웃는 갤주 보면서 나는 어제 콘을 잘 보고 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