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는 노래 부르면서 세포가 살아나는 느낌이 들 것 같은데나는 콘서트 끝나면 후유증에 몸 둘 바를 모르겠음 ㅠ토요일 콘 끝나고 오늘이 이 정도면 내일은 레전드다 이러면서 실실대면서 집에 갔는데 어제는 좋으면서도 급다운ㅠ어제 갤주가 살아볼 만하지 않냐고 했을 때만 해도 이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좋았는데 오늘 왜 이렇게 힘드냐ㅜㅜㅎㅈㅇㅇ : 컴백 기다린 세월보다 다음 콘 기다리는 게 더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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