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도 몇년만에 보고 앨범도 현장에서 다 사고... 지금도 리마스터 들으면서 작업하고 너무좋다

그런데 너무 좋아서 덜컥 덜컥 무섭다... 그런거 있잖냐 너무 행복하면 쓸데없이 걱정하잖아ㅋㅋㅋ
갑자기 갤주를 못보게되면 그땐 어떡하지?? 이런 걱정하고 있음...
절대 후회 안하게 살수있는건 다 사고 갈수있는건 능력껏 최대한 다 가야겠다는 생각만 든다 나는.